이번 점검은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29개소(송도 15, 영종 10, 청라 4)를 대상으로 △가스 누출 여부 △가스 차단 장치 정상 작동 여부 △유해·위험 요인 점검과 위험 징후 발생 여부 △각종 법정검사의 수검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가스 누설에 따른 폭발 등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사용 제한·금지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신속하게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또 주기적인 안전 점검 및 이력 관리를 통해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민성 글로벌에픽 기자 Kmmmm112@naver.com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