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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희X정성일,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출연…극과 극 의사 변신 ‘임팩트 최강’

유병철 CP

2025-06-13 10:50: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로드 투 외과의사’ 김남희와 정성일이 특별 출연한다.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는 ‘외과 1년 차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1년 차 막내가 도망친 가운데, 술기 대회 전에 1년 차 레지던트를 잡아와야 하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고군분투 로드무비이다. 실제 전공의 과정을 마친 전문의 출신 김세희 작가가 집필해 생생하고 리얼한 의료 현장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로드 투 외과의사’를 위해 특별 출연에 나선 배우들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로 독보적인 캐릭터와 막강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김남희(강진상 역)와 배우 정성일(이신엽 역)이다.

두 사람은 ‘로드 투 외과의사’ 세 주인공 김건우(김주노 역), 이원정(이대길 역), 정신혜(김혜원 역)가 진정한 외과의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각자 다른 의미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의사로 등장한다.
‘로드 투 외과의사’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김남희와 정성일은 극 중 의사라는 캐릭터의 직업은 같지만 전혀 다른 분위기와 느낌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남희는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연기가, 정성일은 진중하면서도 묵직한 연기가 기대된다. 동시에 찰나를 포착한 스틸임에도 이토록 캐릭터의 특성을 임팩트 있게 담아낸 두 배우의 표현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로드 투 외과의사’ 제작진은 “김남희, 정성일 두 배우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 출연 요청에 선뜻 응해줬다. 뿐만 아니라 두 배우 모두 분량과 상관없이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현장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김남희, 정성일 두 배우의 특별출연을 확인할 수 있는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는 오는 14일 밤 11시부터 1~2회 연속 방송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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