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추이를 살펴보면 출시 7일 만에 10만 개, 17일 만에 20만 개를 기록한 데 이어 약 11일 만에 추가로 10만 개가 판매됐다. 이는 전국 700여 개 가맹점에서 열흘 단위로 평균 10만 개씩 소비된 수치로, 초기 출시 효과 이후에도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 측은 이번 기록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실질적인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집중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주요 포털 사이트 내 메뉴 검색량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맛과 식감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이 지속되고 있다.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가 개발 마스터로 참여한 메뉴다.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을 베이스로 할라피뇨의 매콤함과 크루통의 바삭한 식감을 조합해 맛의 구성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출시 한 달 만의 성과는 고객들이 제품의 완성도를 인정한 결과”라며 “수요 증가에 맞춰 전 매장에서 균일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재료 수급과 매장별 품질 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하에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독자적인 소스 및 토핑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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