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는 봄나물의 판매와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집중 안전관리 조치의 일환이다.
시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소비가 크게 늘고 있는 봄동, 냉이, 달래 등 봄나물을 중점적으로 수거해 검사할 계획이다.
수거된 농산물은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서부농산물검사소에 의뢰해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즉시 판매 중단과 회수·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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