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의원들이 정책토론회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정책토론회가 정책 입안부터 시행까지 이어지는 정책 형성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시민의 신뢰와 참여를 이끌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3월은 주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임시회가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고 민생을 위한 공동 목표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의원들은 역점 사업을 세심히 살피고 집행부도 철저한 점검과 준비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회와 32명의 의원은 시민 가까이에서 110만 용인시민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리며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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