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 공식 브로슈어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와 해양경찰청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하며,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MICE 행사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며 디지털·친환경 기술 등 한층 발전된 미래 해양산업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조선·선박, 선박운영장비, 해양 안전, 방산장비를 비롯해 AI 자율운항, 친환경 선박, 드론·로봇 기반 해상 구조 솔루션 등 9개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국내외 대표 조선소와 첨단 해양장비 기업 약 200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전망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해 해외 해양 치안기관과 코스트가드 구매 담당자가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가 마련되며, 국내 해양경찰과 조선소 구매 담당자와의 1대1 상담회도 확대 운영된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코마린콘퍼런스’와 ‘차세대 함정 발전 콘퍼런스’ 등 전문 세미나와 콘퍼런스가 열려 해양 안전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전문가 간 지식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2026 국제 해양·안전대전은 국내외 기업이 해양·조선 산업 동향과 기술 표준을 공유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인천이 해양 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김민성 CP / Kmmmm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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