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앞당겨 진행됐으며,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전병관 행정안전국장은 장재 재해위험개선지구를 방문해 “6월 장마 전까지 펌프장이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둔포2지구에서는 행정절차 병행 추진 등 전략적 대응을 지시했다.
특히 지난해 피해가 컸던 염치 곡교석정지구에서는 “필요 시 시 재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해 하천 정비 등 우기 전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김동현 CP / kuye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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