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FUTSAL HEROES 2026’의 일환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스쿨어택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뜨거운 응원의 장을 마련했다.
용곡중학교에서 펼쳐질 응원과 도전
동아오츠카는 오는 25일 서울 용곡중학교를 방문해 중학교 풋살 대항전 참가 학생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단체 관람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과 이범영, 그리고 축구선수 출신 코미디언 송하빈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스포츠의 열정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선수들과 학생들이 ‘포카리스웨트 축구 챌린지’에 함께 도전하며 건강한 스포츠 활동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경기를 관람하는 차원을 넘어, 학생들이 현직 선수들과의 교감을 통해 스포츠가 주는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의미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동아오츠카의 행보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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