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계 20년 경력의 미디어 전문가 합류
노승우 그룹장은 국내 최대 규모 종합광고대행사 대홍기획에서 20년 이상 광고 기획 및 미디어 전략 업무를 담당한 베테랑이다. 롯데그룹 계열사를 포함한 100여 개의 외부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광고 전략 수립과 미디어 기획·실행을 주도했으며, 미디어본부장을 역임하며 광고·미디어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축적했다.
콘텐츠·데이터와 광고·미디어의 융합 전략
신설 조직은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및 마케팅 과제를 분석해 광고·미디어 전략을 수립한 후, 엣지랭크가 보유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및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전략 수립에서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플래닝, 성과 측정까지 모든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클라이언트 니즈 충족을 위한 차별화된 포지셔닝
노승우 그룹장은 "엣지랭크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다양한 방법론을 더해나가고 싶다"며 "광고·미디어 분야의 경험을 엣지랭크의 디지털 역량과 접목해 클라이언트의 마케팅 과제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엣지랭크 관계자도 "노승우 그룹장의 합류는 우리의 디지털 마케팅과 콘텐츠 경쟁력을 광고·미디어 영역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략,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퍼포먼스가 통합된 체계를 강화해 종합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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