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6.24(수)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개최…최강 클럽 자리를 노려라!

상금 700만 원의 주인공은 누구? '컴프야V 클럽 챔피언십' 열전 예고

이성수 CP

2026-06-24 13:20:15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 클럽 간의 자존심을 건 대규모 승부를 예고하며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클럽의 명예를 걸고 최강자를 가리는 공식 대회인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의 참가 신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클럽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결집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프라인 결선 무대까지 예정되어 있어,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게임 커뮤니티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모든 경기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면서, 참가하지 않는 유저들도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구 축제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4일까지 '컴프야V' 공식 커뮤니티 공지글을 통해 진행된다. 클럽장 또는 부클럽장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클럽들 중 랭킹 스코어 합계 순위를 기준으로 상위 16개 클럽이 최종 선정된다. 출전 선수는 대회 신청 시점까지 동일 클럽을 유지해야 하며, 대상 시즌 동안 해당 클럽에서 시즌별 클럽 대전에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어야 한다. 각 클럽은 선수 5명을 명단에 등록하고, 경기마다 그중 3명을 지정해 출전시키는 방식으로 대회를 치르게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결선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6강부터 4강까지의 예선전은 7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3판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컴투스는 실제 프로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마다 해설진의 생생한 해설을 더해 팬들에게 끊이지 않는 야구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결승전과 3·4위전은 8월 29일 오프라인 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경기 전 출전 선수와 선발 투수를 제출해야 하며, 동일한 선발 투수를 중복 기용할 수 없다는 규칙이 있어 클럽별 전략 싸움이 승패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승 클럽에는 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2위 500만 원, 3위 300만 원, 4위 150만 원 등 총상금이 걸려 있다. 컴투스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클럽 콘텐츠의 재미를 강화하고 유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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