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6.24(수)

압도적 비주얼의 귀환,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플레이 영상 눈길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그리스 신화, 베일 벗었다

이성수 CP

2026-06-24 14:17:42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컴투스가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대형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실제 게임 플레이가 담긴 프리뷰 영상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게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서사적 분위기를 담아냈던 기존 시네마틱 영상과 달리, 이번 영상은 실제 게임 화면을 통해 이용자가 직접 경험하게 될 캐릭터의 움직임과 고품질 그래픽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이번 영상 공개는 차세대 게임 시장을 겨냥한 컴투스의 본격적인 출사표로 풀이되며, 하반기 MMORPG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공개될 콘텐츠에서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레이드 시스템이 등장할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압도적인 그래픽과 액션
이번 프리뷰 영상은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구현된 정교한 캐릭터 모델링과 배경을 통해 ‘제우스: 오만의 신’이 지향하는 고품질 비주얼을 여실히 드러낸다. 화면에는 어쌔신, 엘리멘탈리스트, 아티산, 버서커 등 4종의 주요 클래스가 등장해 각기 다른 외형과 독창적인 전투 스타일을 뽐낸다. 클래스별 얼굴 클로즈업과 타격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교차 배치한 연출은 게임의 화려한 이펙트와 완성도 높은 액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그리스 신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에서 비롯된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발생한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는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컴투스는 이 게임을 통해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뿐만 아니라, 다층적 경쟁 요소, 클래스별 역할 분화, 다양한 성장 구조와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갖춰 MMORPG 장르 본연의 재미를 선사할 방침이다.
서비스 준비 순항, 3분기 출시 목표
컴투스는 현재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플레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주요 세계관, 시스템 등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티저 사이트와 공식 유튜브 채널,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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