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경계를 넘은 대규모 통합 전장
'헌팅 그라운드’는 상시 입장형 콘텐츠로, 유저들이 정해진 주간 운영 시간 내 언제든 접속해 플레이할 수 있다. 가장 주목할 점은 기존 MMORPG의 PvP 콘텐츠와 달리, 다른 유저를 공격해도 불이익이 없는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서버의 구분 없이 진정한 자유로운 전투와 경쟁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캐릭터 레벨에 따라 'Easy’와 ‘Hard’ 두 가지 난이도로 필드를 나눴다. 초보 플레이어부터 고레벨 유저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다채로운 게임 요소로 긴장감 극대화
특히 눈여겨볼 시스템은 '제단’이다. 유저 간 전투나 사냥을 통해 활성화되면 경험치 획득량을 대폭 증가시키는 이 요소는 필드 내 경쟁을 심화하고 필드 내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플레이어들이 보상을 노리고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하도록 유도하는 매력적인 설계다.
프리 시즌 기념 파격적 지원 이벤트
컴투스는 신규 콘텐츠 프리 시즌 오픈를 기념해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돕는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8월 6일까지 진행되는 핫타임 이벤트에서는 경험치 획득량이 20% 증가해 캐릭터 육성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추가로 8일까지는 매일 접속만으로 유용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7일 출석 이벤트 '탐험의 길’을 운영한다. 플레이어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면서도 진입 장벽을 최소화한 친절한 설계다. 여기에 골드로 구매 가능한 특별 회복 아이템을 판매하는 한시 상인 '메르’까지 등장시켜 게임 내 편의성을 함께 강화했다.
프리 시즌을 통한 콘텐츠 고도화 계획
컴투스는 이번 ‘헌팅 그라운드’ 업데이트를 통해 단순한 새 콘텐츠 출시를 넘어서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프리 시즌 동안 수렴할 유저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아이모’ 공식 하이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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