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관광지 총집합, 다양한 할인 상품 준비
이번 행사의 핵심은 국내 주요 관광지들과의 단독 협업을 통한 차별화된 할인 혜택이다. 수도권과 영남권 대표 테마파크인 롯데월드 잠실점과 부산점, 영남권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인 캘리포니아비치와 경주월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결합 패키지를 특가에 제공한다. 이 외에도 씨라이프 코엑스 및 부산 아쿠아리움, 레고랜드,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천안 오션어드벤처 등 전국의 인기 레저 시설들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상품으로는 정식 개장 시간보다 미리 입장 가능한 '오션월드 얼리파크인' 패키지가 있다. 이는 오픈 직후의 한산한 시간대를 활용해 대기 시간 없이 주요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족 단위 피서객을 겨냥한 '아산스파비스'와 강원의 '블루캐니언', 여수의 대표 휴양형 숙소 '라테라스 호텔 앤 리조트' 등도 단독 할인가로 마련됐다.
숙박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추가 할인 쿠폰
쿠팡의 전략적 접근
쿠팡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국 주요 피서지와 숙박 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인기 워터파크부터 프라이빗한 풀빌라까지 쿠팡트래블을 통해 알찬 여름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메가위크 세일은 여름 성수기 소비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쿠팡의 전략적 움직임으로, 플랫폼 내 여행·레저 부문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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