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웹투어
국내여행에서 당일여행이 주요 여행 형태로 자리 잡은 가운데, 가족 나들이는 동반자의 다양한 취향과 준비의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아이가 즐길 체험부터 어른들이 선호하는 먹거리와 풍경까지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한 금산 당일여행은 이러한 고민을 덜어주는 상품이다.
가장 큰 장점은 하루를 알차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울 종각과 교대에서 출발해 금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당일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별도의 숙박 예약이나 긴 휴가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관광지와 식당, 체험 프로그램을 각각 알아보는 수고를 줄였으며,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지원으로 여행 비용 부담도 낮췄다.
쌀쌀해지는 11월에는 금산 특산물 인삼을 활용한 인삼삼계탕이 야외 관광 후 따뜻한 한 끼가 된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는 '아기인삼 심기 및 화분공예 체험'이 특별한 추억이다. 직접 흙을 만지고 인삼을 심어 자신만의 화분을 완성하며, 집으로 가져가 키울 수 있어 여행 후에도 추억이 이어진다.
월영산 출렁다리에서는 금강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진 늦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금산 인삼관에서 인삼의 역사와 문화를, 인삼시장에서 지역 특산물과 시장 풍경을 만난다.
웹투어 관계자는 "금산 당일여행은 하루 안에 지역의 풍경과 따뜻한 먹거리,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담아 가족들이 보다 편리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상세 일정과 예약은 웹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종서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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