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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블록체인 기술로 기부한다

2021-07-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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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방탄소년단의 애장품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 의상이 16만2,500달러, 한화로 1억8,151만원에 낙찰되고, 저스틴 비버의 스튜디오 방문권이 무려 100만달러에 낙찰됐다.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가 부사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베리스토어는 '한류' K컨텐츠를 소비하는 국내외 팬덤을 유저로 스타와 쇼핑, 기부부터 샐럽 물품 판매까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시스템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베리스토어는 기부금 전달 시 암호화폐 베리를 사용해 자금의 흐름이 데이터로 저장될 수 있게 했다.

출석체크와 상품 공유하기, 친구 초대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베리(BERRY)를 획득할 수 있고, 아스트로와 슈퍼주니어, 윤은혜, 안성기, 김하늘, 차태현, 장혁 외 셀럽 150명이 베리스토어와 함께하는 셀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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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베리스토어 부사장은 국내 최초 블록체인 전문 경제 채널인 글로벌A(KT 올레 TV 187번, 현대 HCN 417번)에 28일 오전 8시 '투데이 초대석'시간에 출연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연예인과 셀럽 소장품 기부활동과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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