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사업은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스타트업 사업화 개선과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사업을 위해 진행한다.
이번 2021년 하반기 제피러스 캠프는 서울창업허브와 협력하여 영업/마케팅 전략,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사업로드맵 재검토 및 보완, 직접투자 검토 등 실질 성과창출의 최적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본 캠프에는 서울창업허브 입주기업을 포함하여 총 15개사 내외로 구성, 시딩/시리즈A 단계를 포함한 시리즈B, C 단계의 기업도 선정하여 기업가치제고 및 투자/투자유치 뿐만 아니라 M&A 및 IPO 전략도 포함하여 다양한 성장전략 수립과 실행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요건은 예비창업자, 재창업자, 지역/나이/업종/연혁/매출규모 등 제한이 없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또는 허브파트너스 제피러스랩 페이지로 지원하면 된다.
본 사업을 담당하는 제피러스랩은 기업가치제고 전문가 그룹으로 1:1 맞춤형 액셀러레이션 바탕의 창업기업 초기진단, 육성전략 도출, 성장단계별 최적 솔루션 제시를 통해 창업기업을 육성, 정부지원사업 및 국내외 우수 육성프로그램 연계, 직접투자 및 후속투자유치 등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데 특화되어 있는 액셀러레이터다.
해당 캠프는 제피러스랩 고유의 액셀러레이션 캠프로, 선정기업의 성장 단계별 차별적 솔루션 제시와 실행지원으로 기업가치제고 및 스케일업을 목표로 한다.
세부적으로는 1:1 멘토링, 산업/솔루션전문가 개별 멘토링, 정부지원사업 연계, 직접 및 후속투자유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N 교육이 아닌 개별기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반기 단위로 2개 기수를 배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기를 육성/배출했다.
제피러스랩 오병권이사는 “지난 2018년부터 서울창업허브의 허브파트너스로 활동하면서, 자체 캠프인 제피러스 캠프를 통해 창업기업과 같이 4년째 호흡을 하고 있다. 신청기업은 예비창업자서부터 M&A 및 Exit 까지 고려하는 시리즈B이상의 기업까지 다양하다. 본 캠프의 특징은 기업별 진단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여 지원할 수 있는 것이며, 이것이 가능한 내부 인적, 물적 인프라가 당사의 가장 큰 강점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모태펀드 운용사로 최근 한국모태펀드 1차 정시와 2차 정시를 통해 그린뉴딜 벤처펀드, 국토교통혁신 벤처펀드를 추가 조성하여 적극적 직접투자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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