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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씨파워, 스마트 환경플랜트 플랫폼 서비스 사업 진출 본격화

이성수 CP

2021-08-31 18:40:54

제천시 소각시설 기술진단분야 적용 (한국 환경공단 공동수행)

제천시 소각시설 기술진단분야 적용 (한국 환경공단 공동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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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환경IT솔루션 및 폐기물처리 전문기업 엔이씨솔루션은 환경플랜트(e-Plant)에 ICT기반의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적용, 스마트 융합 환경 서비스 구현하는 ‘스마트 환경플랜트 플랫폼 서비스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환경플랜트 플랫폼 서비스 사업은 운전원(Operator)의 폐기물처리시설의 운전 형태를 실시간으로 분석 및 진단해 최적운전조건을 설정하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시민 누구나 폐기물처리시설의 운영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구축을 통한 친환경시설로서의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실시간 스마트 통합 운영관리 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한 향후 환경부에서 시행 중인 통합 환경 사후관리 시스템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 궁극적으로는 코로나19 사태 등 비상상황을 대비한 비대면 운전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엔이씨파워는 폐기물처리시설(소각)의 운영 빅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로 24시간 실시간 분석‧진단하는 친환경 스마트 운영관리 플랫폼(Smart e-Plant) 기술을 국내 최초로 보유한 기업이다. 자사의 기술을 앞세워 국내 400여개의 소각(SRF)발전시설에 적용이 가능한 스마트 플랫폼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엔이씨파워의 친환경 스마트 운영관리 플랫폼은 각종 소각(SRF)발전시설 및 환경플랜트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탄소배출 저감에 특화된 시스템이다.

현재 한국 환경공단 소각발전시설 기술 진단에 적용( 제천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 50톤/일 ) 되었고, 국토부가 주관하는 300억원 규모의 해외 바이오매스 소각 발전 실증화 사업과 환경부 100억원 공모 사업인 성남시 스마트 그린 도시 사업에도 적용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아프리카, 미국 등 22개국에 특허등록을 마쳤고, 기타 3개국에 특허 출원 중에 있다.

지난 6월에는 (사)한국열환경공학회가 개최한 춘계학술대회에서 자원순환 및 폐기물에너지화 주제로 폐기물에너지화 시설 스마트 운영방안에 대한 특별 세션에 참가해 기술력을 알린 바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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