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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HAPPY 추석' 공연 선봬

2021-09-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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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HAPPY, 추석' 공연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공연 첫날인 오는 16일에는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우승을 차지한 더블레스와 안성준의 공연이 펼쳐지며 더블레스는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4위를 한 트로트 그룹으로 '심장아 나대지 마라'는 곡으로 강렬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고 대표곡으로는 '품', '다이빙' 등이 있다.

또한 이날 함께 출연하는 안성준은 트로트에 K팝, 랩, 댄스, 연기를 섞은 다양한 끼를 발산하고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 '쏜다'로 활동 중이며 대표곡으로는 '마스크', '넘버원 코리아' 등이 있다.

특히 두 번째 공연이 열리는 17일에는 대한민국 '록의 전설' 박완규의 공연이 펼쳐진다.

박완규는 MBC '나는 가수다 시즌2'에 출연해 5월의 가수에 등극하면서 대중성과 음악성을 함께 갖춘 뮤지션으로서 대표곡으로는 '천년의 사랑', '사랑하기 전에는' 등이 있으며, 록밴드 부활의 5대 보컬로 데뷔하고, 한국적 록 발라드로 대중의 정서를 대변하며 정규앨범과 OST 등으로 사랑받아왔다.

이번 공연 관람 입장 시 신분증 등 확인을 통해 거창군민만 입장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취소나 환불은 불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을 운영할 계획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객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안심콜 출입관리 및 체온체크를 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거창문화센터는 리모델링 공사 중에 있어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진행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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