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home

종합

메타빈스,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사업화 대상 기업 선정

2021-10-13 13:07
  • #도움돼요 0
  • #더알고싶어요 0
  • 댓글
center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주식회사 메타빈스(대표 이종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공동 주관한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사업화’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년도 R&D 지원 사업의 후속화 사업이다.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 단계를 거쳐 사업화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기업이 신제품/신기술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타빈스의 사업 아이템은 ‘능동형 기기 제어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집진기 실증을 통한 사업화’이다. 사업화 기간은 올해 9월 16일부터 2022년 9월 15일까지다. 이를 통해 메타빈스의 시제품(스마트집진기)의 신뢰성 평가 및 인증 등 실용화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메타빈스는 현재 개발 중인 스마트집진기에 능동형 기기 제어 기술을 적용, 외식업체의 실내 복합 대기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선과 시제품에 대한 성능 인증으로 제품 상용화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경쟁 업체들과의 차별화를 도모하고, 내수시장 점유율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해 향후 환경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이 뉴스 어땠나요?

꼭 알아야 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