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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대표 기업문화, 임직원의 지적 공복 채워주는 ‘두드림 교육’ 시행

2021-10-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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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교육 기업답게 임직원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내문화가 정착돼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게 2010년부터 시작한 두드림(Do Dream) 교육과 에듀윌 인사이트 스파크(이하, 에인스; Eduwill Insight Spark)다. 두드림 교육은 국내 명사를 초청해 새로운 통찰력과 메시지를 얻을 수 있는 임직원 역량강화 교육이다. 에인스는 매일 아침 약 10분간 비즈니스 강연이나 지식 콘텐츠 영상을 시청하는 것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두드림 교육을 비대면의 온라인 교육으로 지난 6월과 10월에 2차례 진행했다. 자율 참여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임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해 지적 공복을 채웠다.

먼저, 지난 6월에는 ‘꼬리에 꼬리는 무는 카피라이팅’을 주제로 송세진 기억상점, 잇 대표가 구글미트를 활용해 강의를 진행했다. 에듀윌 직원을 위한 맞춤 강의로 업무상 카피를 많이 다루거나, 카피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임직원을 위해 마련했다.

이어, 10월에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두드림 교육을 진행했다. 창의력연구소 박종하 대표가 개념모방 활용, 다이아몬드 사고법과 합리적 배짱 등을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두드림 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힌 한 직원은 “두드림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니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면서, “출퇴근 시간이 꽤 긴편인데, 퇴근시간을 활용해 유익한 강의를 듣게 돼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해왔다.

앞으로도 에듀윌 인재육성팀은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유익한 교육 컨텐츠를 발굴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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