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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위드코로나 시대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부산 영상 BEST 4

2021-11-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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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이 운영하는 문화포털에서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부산의 사진 명소를 담은 문화 영상을 소개한다. 세부 내용은 문화포털 홈페이지 ‘문화공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1월 1일,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오늘은 문화포털이 소개하는 부산의 사진 명소를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며 안전한 여행을 계획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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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부산에서 발견한 파라다이스 <핑크빛 바다 같은 을숙도의 핑크뮬리>

가을만 되면 전국의 핑크뮬리 공원에는 핑크빛 바다가 넘실거린다. 핑크뮬리는 그 색이 오묘하고 아름다워 사진 명소로 전 연령층에 사랑받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올해 핑크빛 바다를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부산 을숙도 생태공원의 모습을 영상으로 준비했다. 본 영상을 통해 집 안 가득 핑크빛으로 물든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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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공원의 사진 스폿을 찾다 <부산센트럴파크, 부산시민공원>

기억, 문화, 즐거움, 자연, 참여 등 다섯 가지 테마를 가진 부산의 대표적인 공원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부산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부산시민공원은 시민들의 노력으로 1910년 국권침탈 이후 104년 만에 공원으로 아름답게 조성된 공간이다. 단순 휴식 공간을 넘어 역사적 상징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기에 부산 시민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다. 공원 방문 시 반드시 들러야 할 명소를 찾아가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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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부산의 일몰 명소 <다대포에서 인생 sunset을 보았다>

국내 대표적인 바닷가 도시 부산의 일몰 명소를 찾아가 보자. 다대포는 수평선 너머로 해가 지는 경관을 볼 수 있는 동시에, 탁 트인 시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또한, 수심이 깊지 않아 마치 바다 한가운데를 걷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연예인들의 화보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멋진 풍경과 함께 일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다대포에서 인생 사진을 찍는 상상을 하며 본 영상을 감상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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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힐링 도시 부산 <부산 최대 사찰, 범어사>

해인사, 통도사와 더불어 영남의 3대 사찰로 불리며, 특히 선불교의 전통이 강해 선찰대본산이라고 불리는 부산 최대 사찰 범어사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범어사 내에는 5건의 국가지정문화재 및 70여 건의 지정문화재를 보관하고 있는 성보박물관이 있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어 출사 장소로도 인기가 많은 범어사를 방문하여, 고즈넉한 사찰에서 사진을 찍으며 하루를 보낸다면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문화정보원 관계자는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하루를 보내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것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라며, “부산의 다양한 사진 명소를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며 위드코로나 시대, 진정한 추억을 남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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