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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젠티, 국내 최초 '폐기물 인식 기술 고도화 위한 MOU' 체결

이수환 CP

2021-12-09 10:10:02

같다-젠티, 국내 최초 '폐기물 인식 기술 고도화 위한 MOU' 체결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데이터기반 자원관리 플랫폼 기업 AI기반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 ‘빼기’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같다(대표이사 고재성)가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 기업인 주식회사 젠티와 지난 6일에 국내 최초로 ‘폐기물 인식 기술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주식회사 같다는 2018년 설립한 폐자원 순환, 관리 기업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시 폐기물 사진을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폐기물을 인식하여 편리하게 배출 수수료 조회가 가능한 ‘빼기’를 운영 중이다. 현재 서울, 수도권 내 30여 개의 지역과 협약을 체결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한 폐기물 배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식회사 젠티는 2019년에 설립된 인공지능 연구, 개발 기업으로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식회사 같다는 ‘빼기’의 폐기물 인식의 정확도를 높일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폐기물을 인식하여 배출 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같다가 운영하는 대형폐기물 배출서비스 ‘빼기’는 인공지능 기술향상을 통해 현재 운영중인 폐기물 객체인식의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같다 대표이사 고재성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및 객체인식과 관련한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젠티와의 협약을 통해 ‘빼기’의 인공지능 기술의 향상을 기대하고, 폐기물 인식율을 개선 뿐 아니라 국내최대 자원관리 플랫폼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형폐기물은 물론 발생하는 모든 폐기물의 이미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젠티 최은진 대표는 “수십년간 발전해온 인공지능 기술이 폐기물, 자원쪽으로 활용된 사례가 많지 않았는데 그 시작을 함께하여 기대가 된다며”, “㈜젠티가 그간 개발한 높은 알고리즘 모델과 라벨링 관리 기술등을 ㈜같다와 함께 시민에게 효율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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