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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레스 브랜드, 하우스오브에이미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1위의 영광

2023-01-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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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드레스 브랜드 하우스오브에이미가 2022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웨딩드레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2022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은 각 부문에서 소비자가 인정하고 사랑하는 브랜드를 발굴하는 행사다. 공신력, 서비스 우수성, 제품의 경쟁력, 브랜드 가치 등 각 분야별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별하여 시상한다.

하우스오브에이미의 드레스는 국내와 해외에 내로라하는 드레스 장인들이 모인 하오에 아뜰리에에서 한벌당 500시간이 넘는 시간을 투자한다. 해외 각국에서 수입한 최고의 소재로 4D 패턴 개발부터 재단, 봉제, 배열, 마감까지 프로페셔널한 과정을 통해 제작하는 오뜨꾸뛰르 드레스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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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CHOI 대표는 뉴욕 패션 주립 대학교를 수석 입학하였을 정도의 인재이며, 2018년을 거쳐 2019년까지 THORM BROWNE과 ALTUZARRA의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통해 현재의 하우스 오브 에이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다. 누구나 입을 수 있지만 평범한 드레스가 아닌 최고의 드레스를 만들겠다는 경영 철학이 들어맞아 웨딩 드레스 트렌드를 선도하여 브랜드 런칭 3년만에 청담본점을 기점으로 해외 지점을 포함한 국내 지점 2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남다른 드레스 품질과 획기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유명 셀럽들이 끊임없이 찾는 드레스 브랜드이다. 이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드레스 브랜드로 자리 잡아 새로운 k-드레스의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AMY CHOI 대표는 ”하우스오브에이미가 드레스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과 이미지를 전 세계 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실현시키는데 집중하겠습니다. 하오에와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길 진심으로 바라며, 행복감을 전달하는 가치에 집중하는 영속적인 브랜드 하오에 되겠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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