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랄라그룹의 인보가정 후원은 설, 부활절, 추석, 크리스마스 등 연 4회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매회 100만 원 상당의 바비큐 제품 50마리를 지원하는 방식이며, 이는 명절과 기념일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해당 후원은 장애인 복지 시설인 요한의 집 후원과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20년 넘게 지속해 온 훌랄라그룹의 사회공헌 방침에 따른 것이다. 그룹 측은 연말 김장 및 반찬 나눔,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훌랄라그룹 김병갑 회장은 “나눔은 기업이 잘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손길이 필요한 순간에 먼저 움직이는 것”이라며 “훌랄라는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순남 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훌랄라그룹은 국내에서 사랑의 밥차 기증,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 후원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저개발국가를 대상으로 우물 파기, 축구학교 운영, 식량 및 가축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훌랄라그룹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며, 상생 경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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