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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멀리하는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고 사연을 보냈다.

2019-08-30 10:47:12

사진=KBS

사진=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사연을 공개한 딸은 “매일같이 어머니가 자신의 체력을 관리해준다며, 매일 두시간에서 네시간씩 운동을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 18살 둘째 아들이 편식을 심하게 해서 어릴 때부터 고민이었다는 사연의 주인공은 여전히 심한 편식으로 음식을 멀리하는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고 사연을 보냈다.


엄마는 "외식 할 때도 잘 먹지 않는다.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가족들의 분위기도 안 좋아질 때가 많다"고 말했다.

아들은 "애초부터 데려 가지 않았으면 되는데 왜 데려가서 눈치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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