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3.23(월)

‘뭉쳐야 찬다’ 원정도 회비로 해결할 것 같다.

2019-09-01 02:39:11

JTBC

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안정환 감독은 “1승이 목표지만 해외 원정을 갈 때 정장을 입고 갔으면 한다.”고 했지만 구단주의 연락이 없다고 한다.


해외 원정도 회비로 해결할 것 같다.


이봉주(나이 50세)는 브런치에 어울리는 멋있는 선글라스와 머리를 뒤로 넘겨서 눈길을 끌었다.

이봉주는 일레븐FC와의 대결에서 온몸을 던져가며 경기했다.


덕분에 투혼의 흔적이 남아 있다.


8월 16일까지 약 2주 간 산정된 이번 기부 챌린지 영상 조회수는 총계 734만 회를 기록했다.


첫 번째 도전 과제 ‘양궁과녁 슈팅’은 255만 뷰, 두 번째 ‘트래핑 대결’은 479만 뷰로, 양궁과녁 슈팅의 우승자 김동현 선수의 이름으로 255만 원, 트래핑 대결의 승자 이형택 선수의 이름으로 479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축구인재 양성 지원금으로 기부하게 됐다.

근육통으로 고통 받는 큰 형님 이만기와 허재, 중원에서 철통 수비를 하고 있지만 그만큼 잦은 몸싸움에 시달리는 여홍철, 몸을 날려 골문을 지키느라 타박상이 마를 새 없는 김동현 등 시간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는 전설들을 위해 안정환 감독이 직접 나서 건강 진단을 준비했다.


귀를 의심한 허재(나이 55세). 그래도 안정환 감독은 “욕이 아니다. 진짜로 우린 이제 십 세가 됐다. 우리는 2살씩 성장한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허재 형님. 우리 이제 10세예요”라고 했고 허재는 “난 경기 3분밖에 안 뛰었다”며 10세가 되는 걸 부정했다.


허재 별명은 3분 카레가 됐다며 웃음바다가 됐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44.06 ▼337.14
코스닥 1,107.41 ▼54.11
코스피200 810.39 ▼52.11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76,000 ▲675,000
비트코인캐시 702,500 ▲1,000
이더리움 3,102,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250 ▼30
리플 2,090 ▲14
퀀텀 1,271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034,000 ▲723,000
이더리움 3,100,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60 ▲10
메탈 403 ▲2
리스크 187 ▲1
리플 2,088 ▲11
에이다 378 0
스팀 8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100,000 ▲680,000
비트코인캐시 701,500 ▼500
이더리움 3,10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310 0
리플 2,090 ▲12
퀀텀 1,255 0
이오타 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