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미네 가족 구성원들은 저마다 개성이 담긴 영상 콘텐츠를 올려 엔픽플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온 가족이 발 벗고 나서 촬영부터 편집까지 직접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였다.
‘워너비하미’는 젤리 패러디 영상으로 귀여움을, ‘인생 60부터’와 ‘김또깡’은 숨겨왔던 노래 실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60대도 엔픽플 할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콘테스트 도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또한 소상공인의 마음을 담아 트로트 ‘손님온다’에 맞춰 댄스 영상을 올린 ‘딩쓰’는 상위권에 랭킹 되어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픽플은 콘텐츠 공유 및 일상 오디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매주 총 약 2,4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국내 유일한 공식적인 크리에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엔픽플 픽미 1위는 일요일 자정까지 유저들의 픽 수를 합산한 순위로 결정된다. 하미네 가족의 영상은 엔픽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엔픽플 관계자는 “엔픽플은 콘테스트, 챌린지,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일반인과 아티스트, 크리에이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사람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엔픽플은 회원 수 증가로 인해 콘테스트 상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된 상금은 1위 600만 원, 2위 300만 원으로 매주 총 약 2,450만 원의 상금이 유저에게 지급된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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