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아이북랜드는 경기도 동북부 6개 시·군(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에 거주하는 만 3~5세 유아 3500명을 대상으로 월 1회 4~8권(총 52권) 책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독서 지도사가 매월 가정을 방문하여 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30분간 독서 육아 코칭도 진행한다.
성원아이북랜드는 올해로 21년 역사를 가진 책 읽기 습관을 기반으로 한 종합 교육 기업이다. 비대면 도서 대여 프로그램, 1:1 독서 코칭 프로그램과 같은 국내 유일의 책 읽기 습관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건강한 책 읽기 습관을 길러 주고 있다.
성원아이북랜드는 ‘경기도 유아 책꾸러미’ 사업을 통해 성원아이북랜드의 교육 노하우를 활용하여 해당 아이들의 책 나이에 맞는 도서와 독서 지도를 제공하고자 한다.
성원아이북랜드 관계자는 “지금까지 성원아이북랜드 회원들이 책을 읽으며 생겼던 긍정적인 변화들을 경기도 아이들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라고 말하며 “어릴 때 기르는 책 읽기 습관이 아이들의 미래에 좋은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경기도 유아 책꾸러미’ 사업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경기도 유아 책꾸러미”를 검색하여 상단에 노출되는 신청 페이지, 그리고 전화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성원아이북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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