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크터치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면역취약 계층의 아동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손소독제 기부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국내외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된 손 소독제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의 아동보호시설 37곳에 배부될 예정이다.
특히, 밀크터치 관계자는 “바이러스에 특히 취약한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손 소독제를 기부하게 됐다. 이번 기부로 아동들이 손 소독제 사용을 생활화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어른으로 건강히 성장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애정과 관심을 갖고 따뜻한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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