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행정대학원장을 비롯해 교수진과 40명의 신입 원우가 참석했으며, 김홍식 동문회장과 바로 전 기수인 41기 선배 원우들이 함께 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02년 개설된 부동산ㆍ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은 부동산·자산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부동산 가치 창조와 증대를 위한 이론과 실무를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실제 투자나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교육 과정은 1년 2학기제, 주 1회 수업으로 진행된다. 매월 국내 연수를 진행하고 학기별 해외 연수도 마련되어 있다. 학술세미나를 통해 이론과 현장 학습을 병행하는 기회도 준비하고 있다.
41기까지 과정을 거친 2,000여명의 원우들을 보면, 일반자산가를 비롯해 중견-강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공공기관, 금융권 간부급 직원 등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학기 연수는 5월에 만해마을, 오행팜연수원 힐링을 겸한 워크샵이 예정되어 있으며, 6월에는 용평리조트에서 테마 부동산 개발 관련 세미나가 열린 계획이다.
과정을 진행하는 윤용건 주임교수는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50여명의 강사진이 전문 정보와 각종 투자 사례를 통해 실전 투자에서 성공하는 노하우를 안내해 오랜 기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