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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가요, 콜밴 업계최초 '고객보상금 지급 서비스' 선봬

- 미도착 혹은 지연도착 시 고객에 대한 보상 프로세스

나영선 CP

2021-04-22 16:33:15

타고가요, 콜밴 업계최초 '고객보상금 지급 서비스' 선봬
[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승합차 호출 서비스 '타다'를 필두로 국내 모빌리티 업계가 활기를 띄면서, 기존에 활성화되었던 콜밴서비스 또한 서비스 개선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콜밴서비스는 승합차를 활용한 차량이동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공항 이동시 사용하는 '공항콜밴서비스'로 대중화가 이뤄졌다. 그러나 고객 이용률은 꾸준히 높아지는 반면, 차량 미도착이나 지연도착시엔 적절한 대응서비스가 없다는 한계가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콜밴서비스 이용 시 차량이 도착하지 않거나 지연 도착할 경우엔 다른 차량을 배차받게 된다. 문제는 콜밴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공항콜밴서비스와 같이 도착해야하는 시간대가 명확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타고가요가 콜밴 업계 처음으로 고객 보상금을 지급 서비스를 선보였다. 차량이 30분 이상 지연도착할시에는 결제요금의 30%를 환불하고, 미도착 시에는 30% 환불과 함께 대체 교통비 전액을 제공한다. 구두 상으로 그때그때 처리되기 쉬운 보상 서비스를 정책 내 포함시켜 고객들이 느끼는 불안요소를 없애겠다는 취지다.

타고가요 관계자는 "기존에 운용해온 긴급 콜밴 예약이 필요할 시 이용하는 '즉시 배차 예약 서비스'와 '경유지 추가 서비스' 등이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고객 보상금 지급 서비스 또한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화된 콜밴 차량 가격비교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신뢰와 이용 만족을 모두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타고가요는 요금, 차량 종류, 후기를 비교하여 고객이 직접 차량을 선택하여 예약하는 콜밴 서비스로, 인천공항콜밴과 김포공항콜밴 서비스를 필두로 하여 전국 2만 6천 여 대의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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