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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로캣 '제이프로캡-i', 장 및 뇌건강 기능성 반려용품 사료첨가제로 특허

나영선 CP

2021-04-28 09:00:00

[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퍼피로캣은 유산균 전문기업 ㈜비비씨와 기술제휴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특허기술과 유산균 농축기술을 이용하여 반려동물 전용 캡슐형 유산균 ‘제이프로캡-i를 개발 런칭하였다.

퍼피로캣에서 출시한 반려동물 영양제 '제이프로캡-i'가 장 및 뇌건강 기능성 반려용품 사료첨가제로 특허를 받았다.

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용 캡슐형 유산균인 제이프로캡-i는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가바(GABA)를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엔테로코커스 페슘,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락토바실러스 루테리 등 3종을 담고 있다.


제이프로캡-i에 함유된 유산균과 가바 등은 반려동물의 장 건강 및 뇌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가바의 경우 중추신경 전달 물질로 뇌신경 흥분을 안정시켜 주며, 개와 고양이의 분리불안 및 스트레스 개선이 가능하다.

퍼피로캣은 이와 같은 장 및 뇌건강 개선 기능성 반려용품 사료첨가제로 특허를 받았으며, 이외에도 사료성분등록증을 통해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제이프로캡-i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제이프로캡-i는 개, 고양이, 체중, 나이(3개월 이상)와 상관 없이 하루 한 캡슐을 먹이면 된다. 개봉 후에는 뚜껑을 잘 닫아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냉장 보관하면 된다. 또 반려동물에게 급여할 때는 캡슐을 열어 사료나 간식에 뿌려주거나, 캡슐채로 먹이면 된다.

관계자는 “제이프로캡-i는 반려동물 전용 유산균으로 변비 개선 효과 및 면역력, 소화 기능 강화 효과가 있다”면서 “캡슐에 꼭 필요한 성분만 담고 부형제를 넣지 않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이프로캡-i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퍼피로캣 및 캣독애니멀마켓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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