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나라치킨공주는 1분기 만에 30개 점을 추가 오픈하는 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피자와 치킨을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인 피자나라치킨공주는 이에 21년도 1분기가 되기 전에 30개의 점포가 추가 오픈되었고, 현재 전국에 430호점 오픈을 돌파했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지점은 4월에는 인천 마전점, 김포 구래점, 광주 태전점, 창원 도계점, 김해 율하점, 동두천 중앙역점, 용원 신항점, 부산 남하점, 마산 상남점, 울산 언양점, 신철원점을 11개 매장을 오픈했다. 5월 대구구지점, 김포 고촌점, 분당 구미점, 일간 백석점, 김포 풍무점, 충주 호암점, 동탄 영천점을 7개 매장을 오픈했으며, 추가로 5월 14일 거제 아주점 1개 점을 오픈할 예정으로 프랜차이즈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경영신문이 선정한 피자와 치킨 프랜차이즈 분석에 따르면, ‘피자나라 치킨공주’는 2019년 창업비용 대비 연 매출 비율 528.6%와 2020년 가맹점 수익성 부문에서 100점을 받아 각각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피자나라치킨공주 관계자는 “창업 전 가맹점주들에게 철저한 교육 후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20년 동안 쌓인 신규 점포 운영 노하우로 21년에도 가장 핫한 브랜드가 되리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피자나라치킨공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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