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윤 삼성화재 기획실장, 김재영 서울대 산학협력단장,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삼성화재 제공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와 서울대의 연구 인프라 연계를 기반으로 미래시장 대응 및 신기술 연구와 혁신 역량 확보 관점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괄적 MOU다.
지난 12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홍성윤 삼성화재 기획실장과 김재영 서울대 산학협력단장,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화재는 서울대 교수진 및 연구팀과 함께 급변하는 보험시장 대응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또, 서울대 기술지주와 공동으로 기술 분야 육성을 위한 협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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