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하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 자존심도, 규칙도 모두 버릴 준비가 된 이한신의 활약이 안방극장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6일 ‘이한신’ 측이 함께 나쁜 놈들을 잡고, 막을 ‘철벽 콤비’ 이한신과 안서윤(권유리 분)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서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경찰서로 찾아간 이한신이 담겨 있다. 나쁜 놈들을 막기 위한 이한신의 큰 그림에는 형사가 필요했고, 그중에서도 안서윤을 콕 짚어 선택한 이유가 있었다는데. 그가 왜 안서윤을 자신과 공조할 파트너로 선정했는지 궁금해진다.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서는 다소 냉랭한 기류까지 흐른다. 이처럼 첫 만남의 분위기로는 두 사람이 공조를 이루게 될 거라고는 예측이 안 되는 상황. 과연 이한신은 어떻게 자신을 경계하는 안서윤을 설득해 자신의 팀으로 만들까. 안서윤은 이한신을 믿고 공조를 할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이한신’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첫 만남은 냉랭했던 철벽 콤비 고수와 권유리의 공조는 오는 18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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