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6일 “비비가 오는 14일로 디데이를 확정하고 신곡 2트랙을 수록한 더블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홍대R&B’, ‘밤양갱’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ERA’ 시리즈의 세 번째 에피소드로, 파격적이면서 감성적인 반전 매력을 담았다.
타이틀곡은 ‘DERRE(데레)’, 댄서블한 비트에 비비의 묘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R&B 트랙이다. 무심한 듯 신경 쓰고 챙겨주는 ‘츤데레’ 성향의 사람이 겪는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함께 수록될 신곡 ‘BURN IT’은 유니크한 분위기의 R&B로, 딘(DEAN)이 피처링 참여해 비비와 매력적인 합을 선보인다. 두 사람이 마음을 주고받는 로맨틱한 곡으로, 쟁취하고 싶은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두 곡 모두 비비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게다가 ‘밤양갱’ 신드롬 이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첫 신곡인 만큼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제공 = 필굿뮤직]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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