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3일 “원어스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Dear.M'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컴백에 앞서 원어스는 콘셉추얼한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인 가운데, 스페셜 앨범 'Dear.M'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신곡→역대 타이틀곡 재녹음…투문 위한 17곡 수록
앨범에는 타이틀곡 'IKUK'를 포함 신곡 'We Are Young', 'DEVILISH LOVE', 'W'와 팬송 '루퍼트의 눈물 (Rupert's drop)', 역대 타이틀곡의 재녹음 버전까지 총 17곡이 담겼다. 특히, 수록곡 'We Are Young' 작사에는 멤버 이도와 환웅이, 팬송 '루퍼트의 눈물 (Rupert's drop)' 작사에는 서호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둘. '로투킹' 파이널 경연곡 편곡…뱀파이어 군주의 귀환
타이틀곡 'IKUK'는 원어스가 지난해 출연한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파이널 생방송 경연에서 선보인 'I KNOW YOU KNOW'의 편곡 버전이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사운드 위에 더해진 수려한 보컬이 매력적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뱀파이어 군주로 변신한 원어스의 치명적인 유혹이 그려진다. 이전보다 더욱 파워풀하고 웅장하게 펼쳐질 원어스의 콘셉추얼한 매력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셋. 월드투어 파이널 공연 개최…'4세대 대표 퍼포머' 존재감 과시
한편, 원어스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Dear.M'을 발매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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