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여행 트렌드는 관광을 넘어 현지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여행지의 매력을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 수요도 늘고 있는 추세다.
여행이지는 이 같은 수요에 맞춰 높은 만족도로 검증된 해외여행 트레킹 베스트셀러 상품을 엄선해 기획전을 준비했다. 트레킹 난이도에 따라 ▲가볍게 산책(왕복 1~2시간) ▲부담 없이 걷기(왕복 2~3시간) ▲활동적인 여행(왕복 4시간) 등으로 구분돼 있어 여행 목적과 체력 수준에 맞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먼저 가볍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는 ‘동유럽·발칸 6개국 9일’ 패키지가 대표적이다. 동유럽과 발칸 지역의 주요 여행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트레킹 일정이 포함돼 있다. 나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트레킹 난이도가 높은 상품으로는 ‘북유럽·발트 7개국 12일’ 패키지가 있다. 이 상품은 전체 북유럽 상품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며, 고객 만족도 또한 가장 높다. 노르웨이 대표 트레킹 명소인 프레이케스톨렌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고, 정상에서 넓게 펼쳐진 뤼세피오르드의 절경을 볼 수 있다.
이번 해외여행 트레킹 베스트셀러 기획전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걷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트레킹 난이도에 따라 여행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 상품과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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