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이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연희노인문화센터 차형찬 과장(왼쪽) 및 민신 센터장(가운데), 하나손해보험 김지훈 경영지원 본부장. [사진=하나손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711100202488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하나손해보험이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연희노인문화센터 차형찬 과장(왼쪽) 및 민신 센터장(가운데), 하나손해보험 김지훈 경영지원 본부장. [사진=하나손보]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나손해보험 본사에서 지난 2월 11일 진행한 사내 바자회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하나손해보험이 사내 바자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바자회에는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기부한 380여 점의 물품이 모였다. 스포츠용품과 의류, 잡화, 소형가전, 도서 등 다양한 품목이 마련됐으며, 골프용품 등 일부 인기 제품은 경매 방식으로 판매돼 현장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물건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손길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모여 행사가 준비되었다.
행사에 참여해 물품을 구매한 한 임직원은 “기부뿐 아니라 구매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예쁜 옷을 저렴하게 사면서, 제가 지불한 금액이 소외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더욱 기뻤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은 자리라 더욱 뜻 깊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약 200만원의 이상의 수익금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 지원을 위해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전액 기부 됐다.
연희노인문화센터의 민신 센터장은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원해주신 하나손해보험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주변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에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꾸준한 복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손해보험은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3월부터 매달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 연탄 나눔, 행복상자 전달, 보육원 봉사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하트♥나눔’이라는 테마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나손해보험이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희노인문화센터에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연희노인문화센터 차형찬 과장(왼쪽) 및 민신 센터장(가운데), 하나손해보험 김지훈 경영지원 본부장. [사진=하나손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22711100202488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