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디지털 중심 소비 환경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 분야는 ▲브랜드 로고(CI·BI) 및 홍보물 디자인 ▲카탈로그·전단지 등 인쇄물 제작 ▲제품·매장 홍보 영상 제작 ▲홈페이지 및 홍보용 웹페이지 제작 등이며, 분야 간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시에서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총 47개소 내외를 선정하며 소상공인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제작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현장 수요가 높은 만큼 더 많은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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