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수산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3월 30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농가살리기에서 엄선한 고품질 수산물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실질적인 가계 보탬을 위해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적용 가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평소 즐겨 찾는 대중 수산물부터 봄철 별미인 제철 수산물까지 폭넓은 품목에 대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농가살리기 관계자는 “수산인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땀 흘리는 수산인들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농가살리기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발굴해 소비자에게 정직하게 전달하는 D2C(Direct-to-Consumer)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수산인의 날’ 기념 수산대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할인 쿠폰 발급 방법은 농가살리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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