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지난 2월부터 두 달간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전국 400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7차례 진행됐다. 운영 역량 강화 세션과 함께 점주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사이다 상담소'가 운영되었으며, 조리 및 운영 테스트를 통한 우수 매장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현장에서는 10년 이상 운영 점주에게 '장기 운영 매장 감사패(황금열쇠)를 전달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2012년 가맹사업 개시 이후 장기 운영 점포는 꾸준히 늘어났으며, 프랜차이즈 업계 평균 운영 기간인 3년과 비교해 브랜드의 사업 안정성을 입증하는 수치로 평가받고 있다.
본도시락 측은 장기 운영 매장이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 기업 및 기관 대상의 단체 주문 매출 구조와 본사-가맹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목했다. 특히 고정적인 단체 수요가 매출 안정성을 뒷받침하며 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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