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데이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싱글 남녀가 혼자 짜장면을 먹는 날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그 유래와 관계없이 ‘짜장면 먹는 날’, 혹은 ‘블랙 푸드 먹는 날’로 통한다.
이에 차오차이는 짜장이 생각나는 날, 전문점 수준의 짜장은 물론 다양한 중화요리까지 집에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130직화간짜장’을 비롯한 차오차이 인기 제품을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렌지업 제품과 일상의 식재료와 간단한 조리만으로 어향가지와 고추잡채, 동파육 등 고급 중식당 메뉴를 그대로 완성할 수 있는 요리소스를 개당 1천 원 대에 만나볼 수 있다.
차오차이 짜장은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에 4시간 동안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단맛을 더해 차별화된 맛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130직화간짜장 △특제옛날짜장 △비프유니짜장 △스파이시 블랙페퍼짜장 △트러플고기짜장 등 5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수타식 제면 후 진공 숙성한 중화면을 함께 구성한 짜장면 키트 2종('직화 짜장면' '유니짜장면')도 있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중식당 스타일의 짜장면을 맛볼 수 있다.
차오차이는 블랙데이를 앞두고 13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라이브를 통해 차오차이 짜장 50% 할인 세트부터 특별한 증정 혜택, 그리고 풍성한 중식 상차림을 즐기는 법을 제안할 예정이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이번 블랙데이에는 중식당 앞에서 망설이지 말고, 차오차이를 이용해 짜장과 짬뽕에 다양한 요리까지 푸짐한 중식 한 상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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