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0일 제주도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일본 키라보시금융그룹, 베트남 탄롱그룹과 '스타트업 해외 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BNK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11041410682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0일 제주도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일본 키라보시금융그룹, 베트남 탄롱그룹과 '스타트업 해외 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BNK금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금융그룹, 산업자본이 한데 모여 각국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원팀(One-Team)' 협력 체계를 의미한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육성, 투자 연계 및 금융 솔루션 제공, 네트워킹 및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을 잡기로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원스톱 성장 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유망기업 발굴에서 시작해 성장 지원, 투자, 글로벌 확장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스타트업의 수익성 있는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의도다.
BNK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형 생산적 금융'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해나갈 방침이다. 지역 기반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투자 유치 기능을 강화하고, 그룹의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산업과의 시너지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한·일·베 3국의 민·관·금융이 협력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혁신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형 생산적 금융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0일 제주도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일본 키라보시금융그룹, 베트남 탄롱그룹과 '스타트업 해외 사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BNK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42110414106824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