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는 ‘가장 깊은 고요 속에서 완성되는 완벽한 강인함’이다. 거친 자연환경을 이겨내는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하는 대신, 외부의 자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차분한 내면에 주목했다.
데상트는 제품의 기능성을 눈과 바람, 비 등 악천후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롭게 표현했다. 고기능성 웨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안정감과 자신감을 고요한 이미지로 전달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감성을 강조한다.
이를 표현할 모델로는 배우 김무열을 선정했다. 김무열은 영화 ‘범죄도시4’를 통해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었으며 넷플릭스 주연작 ‘참교육’의 글로벌 1위 기록으로 주목받은 배우다. 데상트는 그의 강인한 카리스마와 꾸준한 작품 활동에서 비롯된 신뢰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남성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중경량 다운 자켓’과 ‘롱 다운 자켓’은 방풍과 투습 기능, 생활 방수 성능을 갖춘 GORE-TEX® WINDSTOPPER 소재를 사용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환경에서도 보온성을 유지하면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보온 기능에는 데상트의 독자적 기술인 히트나비(HEAT NAVI)가 활용됐다. 축열 기능을 갖춘 안감과 거위 솜털 80%, 깃털 20% 비율의 구스 다운을 결합해 겉감부터 내부 충전재까지 기능성을 고려했다.
함께 선보이는 ‘남성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팀그래픽 방수 자켓’에는 GORE-TEX® 3 LAYER 소재와 심실링 사양이 적용됐다. 방수 및 발수 기능과 방풍, 투습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다운 아우터와의 레이어드를 통해 다양한 날씨에 대응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위스 스키 숏 후드형 다운 자켓’은 기존보다 짧아진 기장감으로 디자인을 조정했다. 우븐 고신축 2 LAYER 소재, 히트나비 발열 안감, 오리 솜털 80%와 깃털 20%로 구성된 덕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 밖에 팀 인스파이어드 와펜 디자인을 반영한 후드형 다운 자켓, 경량 프리마로프트 패딩 자켓, 중경량 다운 베스트 등이 출시된다. 2 LAYER 바람막이 자켓과 본딩 플리스 자켓까지 더해 다채로운 윈터웨어 구성을 완성했다.
김무열이 참여한 스위스 스키 컬렉션은 전국 데상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종서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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