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오렌지 라떼'는 에티오피아 100% 커피에 오렌지 블렌드를 더한 제품이다. 시트러스 특유의 산뜻한 맛을 살리면서도 라떼 크리머를 더해 오렌지의 개성 있는 풍미와 라떼의 부드러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현했다. 따뜻하게 마시면 부드러운 라떼의 결이 먼저 다가오고, 차갑게 마시면 오렌지의 상큼한 맛이 한층 풍부하게 살아난다. 같은 제품으로 두 가지 기분을 고를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출시는 다양해지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트렌디한 맛의 라떼를 꾸준히 선보여 온 카누의 흐름 위에 놓인다. 기존 달콤한 디저트 풍미 중심이던 카누 스위트 라떼 라인업에 시트러스 계열이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더해졌다. 현재 판매 중인 카누 더블샷 라떼, 카누 바닐라 라떼, 카누 말차 라떼와 함께 라떼 선택의 폭이 한결 넓어진 것이다.
'카누 오렌지 라떼'는 11월 5일부터 대형마트 등 유통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8개입 4,980원, 24개입 14,440원이다. 동서식품은 출시를 기념해 샘플링과 시음행사를 열고, 디지털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직접 맛보고 영상으로 접하는 두 경로를 통해 소비자와 가까워지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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