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03(토)

‘안녕하세요’ 멀리하는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고 사연을 보냈다.

2019-08-30 10:47:12

사진=KBS

사진=K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사연을 공개한 딸은 “매일같이 어머니가 자신의 체력을 관리해준다며, 매일 두시간에서 네시간씩 운동을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 18살 둘째 아들이 편식을 심하게 해서 어릴 때부터 고민이었다는 사연의 주인공은 여전히 심한 편식으로 음식을 멀리하는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고 사연을 보냈다.


엄마는 "외식 할 때도 잘 먹지 않는다.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가족들의 분위기도 안 좋아질 때가 많다"고 말했다.

아들은 "애초부터 데려 가지 않았으면 되는데 왜 데려가서 눈치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003.74 ▲32.39
코스닥 893.29 ▼1.00
코스피200 1,109.05 ▲4.57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091,000 ▲12,000
비트코인캐시 421,700 ▲700
이더리움 3,64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020 ▲10
리플 2,021 ▲1
퀀텀 1,350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181,000 ▲131,000
이더리움 3,643,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980 ▼20
메탈 432 ▼3
리스크 371 ▲1
리플 2,021 0
에이다 335 0
스팀 8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07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422,000 ▲800
이더리움 3,64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80
리플 2,020 ▲1
퀀텀 1,350 0
이오타 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