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모코딩은 5세 이상의 어린이들을 위한 아이패드 기반 놀이 시스템으로 신체놀이와 디지털기술의 결합을 통해 아이들이 코딩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학습완구다.
2013년 구글 엔지니어 출신인 Pramod Sharma와 Jerome Scholler가 설립한 오스모코딩은 증강현실과 특허를 지닌 반응형 인공지능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체험 형 학습교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코딩교육이란 창의적인 컴퓨팅 사고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한 미국과 영국 등의 여러 선진국에서는 이미 의무화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8년부터 코딩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코딩학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홈스쿨링을 하는 가정 또한 증가함에 따라 아이들이 집에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교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이번에 공식 론칭되는 제품은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며 코딩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오스모 코딩 스타터 키트’, 코딩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들을 위한 ‘오스모 지니어스 스타터 키트’, 그리고 3~5세의 아이들을 위한 ‘오스모 리틀 지니어스 키트’이며 향후 후속 제품들도 추가로 발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품등록이벤트 등 각종 프로모션과 함께 진행되는 공식 판매는 케이머그 온라인 쇼핑몰과 주요 온라인 종합쇼핑몰 및 이마트(일렉트로마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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