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리 마티스 150주년을 맞아 개최된 해당 전시는 디지털 명화 복원으로 넓은 공간에서 미디어 아트를 관람할 수 있는 디지털 미술 전시회다. 총 6개의 섹션으로 나눠진 전시관에서 컨셉별 앙리 마티스 그림을 만나볼 수 있으며, 빛, 물, 소리 등의 다채로운 체험존에서 다양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특히 볼 풀장, 물 위의 다리, 직접 색칠한 명화 전시가 가능한 글로우존과 굿즈존과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은 이색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아이랩미디어 관계자는 “강렬하고 인상적인 색채의 앙리 마티스 그림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하여 포토존, 체험존, 굿즈존 등을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에 준수하여 온 가족이 안전하게 관람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며 “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데이트 공간으로 사랑받으며 관람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전시는 용인 리빙타워센터 B3 아이뮤지엄에서 진행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요일에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티켓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종 예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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