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처치 곤란했던 음식물 쓰레기를 악취 없이 위생적인 보관이 가능해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시대에 더욱 각광받고 있다. 실제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와디즈 가전제품 분야 누적 펀딩액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린클의 음식물처리기는 환경 보호에 효과적인 미생물 음식물처리기로, 특허 받은 미생물을 배양한 뒤 음식물을 분해하는 친환경적 방식을 차용해 주 고객층인 주부들에게 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21L의 대용량과 하루 처리량 1.5KG으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의 교반봉이 정방향 5분, 휴지 10초 역방향 5분, 휴지 20분의 주기로 반복되기 때문에 더욱 활발한 분해가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섞어준다.
이외에도 자연 발효 과정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를 활성탄과 UV-C 살균 탈취 필터가 마지막 냄새까지 확실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처리하고 남은 잔여물은 실외 텃밭 등에 퇴비로 재사용이 가능하다.
린클 관계자는 “린클의 첫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큰 인기를 얻어 매우 영광스럽다”면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발판 삼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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